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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3월 25일(수), 「모두의 호신술」 프로그램 1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두의 호신술」은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자립생활에 필요한 자기표현과 거절의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1회기에서는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단호하게 말하기, 거절하기 등의 의사표현 연습과 함께 기초적인 자기방어 동작을 병행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했지만,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싫어요”, “안 됩니다”라고 말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별 특성에 맞춘 보조와 안전 지원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습니다. 「모두의 호신술」은 장애인이 스스로를 지키고, 자신의 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추가 참여자도 모집 중입니다. 중도 참여 및 체험 참여도 가능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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