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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모두의 호신술」 프로그램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상대방의 접촉 이후가 아닌, 다가오기 전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적극적인 방어’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상대방과의 거리 유지, 시선 처리, 손의 위치 등
기본적인 방어 태세를 만들고 이를 유지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위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비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반응하는 것이 아닌
상황을 인지하고 먼저 대비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능동적인 태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위험 상황을 예방하는 기초적인 대응 방법과 함께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의 호신술」 프로그램은
자립생활에 필요한 자기방어 능력과 의사표현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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