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지난 1일 광진구청이 실시하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4일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로,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만 18세 이상 서울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다. 협회는 올해 총 25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사무보조(사무보조, 무장애 배프 지도 앱 제작 업무 보조, 정책 스크랩), 문화예술(하모니카 공연, 아티스트, e-스포츠), 환경정리 등으로 구성됐다.
● 협회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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