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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2026년도 녹색 인프라 확충 사업” 공모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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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11-03 10:10 | 조회수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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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도 녹색 인프라 확충 사업’ 공모에서 ‘무장애 나눔 길 조성 사업’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공모는 산림 복지 기반이 취약한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전국 1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광주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 선정된 ‘태화산 무장애 나눔 길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 시비 5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총연장 1.3km 구간에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 보행 약자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유정 호숫길 조성 사업’과 태화산 유아숲체험원(1·2차)‘ 등 기존 산림복지시설과 연계돼 추진됨으로써 태화산 일대를 가족 단위 체험·휴식·교육이 어우러진 복합형 산림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핵심축이 될 전망이다. 현재 유아숲체험원 1차 구간은 이미 준공됐으며 2차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 시는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해 탄소중립형 친환경 숲길로 조성하고 인근 관광자원인 곤지암리조트와 화담숲 등과의 연계로 지역경제 및 산림관광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 한편, 이번 공모에서 광주시의 행정지원과 협조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향림원(품안의집)‘이 ’산림 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 분야에도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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