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11월 8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치어업!(CHEER UP!) 웅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참가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예매 링크(https://bit.ly/3J8sozK)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 이번 콘서트는 광주시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시민과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 공연은 총 80분간 진행되며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웅산밴드, 국악인 신현식(아쟁),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방세환 시장은 ‘이번 치어업 웅산 콘서트’를 통해 다가오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열기를 시민들과 미리 나누고 함께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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