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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원형어워드 수상작가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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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11-12 11:26 | 조회수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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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은 11월 5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역 인근 모두미술공간 2전시실에서 ‘이원형어워드 수상작가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조각가 고(故) 이원형(1946~2021)의 예술 세계와 장애예술인 창작 연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형어워드는 2018년부터 매년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을 공모·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8인이 수상했다. ○ 전시 참여 작가는 문승현, 김재호, 최지현, 한부열, 강내균, 백지은, 양희성, 문정연으로 이들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의 수상자다. 전시는 이들의 창작 세계를 조명하며 각기 다른 표현방식과 조형언어를 통해 장애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 전시 개막식은 11월 13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작가와의 대화, 심사위원의 작품 해설, 장앵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관람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 및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모두미술공간 홈페이지(https://moduartspace.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이원형 작가와 유족의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전시가 가능했다”며 “장애미술인의 창작 활동이 사회 속에서 더욱 환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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