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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 사격 선수 김우림, “2026 비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선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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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10-24 15:13 |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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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사격 선수 김우림(보은군청)이 2026 비장애인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 대한사격연맹은 지난달 30일 ‘2026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이의신청 안내’를 통해 국가대표 명단을 공개했다. 이중 김우림 선수는 10m공기소총(남)에 이름을 올렸다. ○ 김우림 선수는 “일반 국가대표가 된 것이 많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있다. 오랜 학생선수 생활, 실업선수 생활하면서 일반국가대표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걸 너무나도 잘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잡은 국가대표직 계속해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국가대표 선발 소감을 전했다. ○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정말 자랑스럽다. 김우림 선수가 비장애 사격 태극마크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줬다. 더 많은 장애인 선수들이 김우림 선수처럼 계속 끝까지 도전하길, 사격이 장애,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어 “불가능이 없다”는 스포츠 정신을 몸소 증명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김우림 선수가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은 물론 LA올림픽 모두 출전할 수 있길, 우선 11월 도쿄데플림픽에서 꼭 금메달을 딸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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