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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제46회 흰 지팡이의 날 및 제99주년 점자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성황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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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10-17 14:10 |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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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광주시지회는 30일 지역 내 시각장애인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흰 지팡이의 날 및 제99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하는 “광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길을 찾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 보조기구인 흰 지팡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대중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 특히, 올해는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광주시지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특별히 광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과 허경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시각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10여 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 강복경 광주시지회장은 ‘이번 복지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방 시장은 “광주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각장애인 여러분이 교육,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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