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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나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장준형, 이하 김포하나IL센터)는 10월 25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2025년 제8회 범시민적 인권도시 조성과 사회통합을 위한 김포장애인권문화제를 개최한다. ○ 올해로 8회째 맞이한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면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사회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장애인권과 복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 문화제의 모든 부스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예 체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 체험, 장애인 생활체육(슐런)체험, 보장구 수리·점검 서비스, 발달장애인 전문 예술교육 단체의 공연 등을 제공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 김포하나IL센터 장준형 센터장은 “김포장애인권문화제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공감과 연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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