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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22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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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9-12 13:50 | 조회수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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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지역 내 396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접종은 중증화 위험이 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와 요양병원 및 장기요양기관 등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가 무료 접종 대상이다. 이와 함께 60~64세 시민과 14~59세 의료급여 수급자·장애인 등은 시 자체 지원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 접종 일정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9월 22일부터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가 9월 29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가 대상이다. 10월 15일부터는 75세 이상, 10월 20일부터 70세 이상, 10월 2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순으로 접종이 이어진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과 시 보건소 홈페이지(https://yongin.go.kr/health), 시 콜센터(☎1577-112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감염취약시설종사자는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접종 가능하며, 시 자체 지원 대상 시민은 10월 29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하면 된다. 출산 후 6개월 미만 산모와 희귀질환·결핵 환자는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 보건소 관계자는 “접종 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후 20~30분간 이상 반응을 관찰한 뒤 충분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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