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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초록여행, PBV 모델 도입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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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9-19 17:19 | 조회수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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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이재강)는 19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교통약자 여행 지원 사업인 “기아 초록여행”에 목적기반차량(PBV) 모델을 신규 도입하고, 첫 고객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 기아 초록여행은 교통약자를 위한 무상 차량 대여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2년 출범 이후 누적 이용객은 약 10만 명에 달한다. 현재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강원, 제주, 전북, 대구 등 8개 권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 이날 전달된 ‘PV5 패신저’ 모델은 넓은 실내 공간과 유연한 시트 구조, 어시스트 핸들, 저상화 바닥 설계 등을 통해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린라이트는 이번 차량 도입을 통해 초록여행 운영 차량을 기존 20대에서 28대로 확대했다. ○ 또한, 향후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PV5 WAV(휠체어 접근형 차량)’ 모델도 추가 도입해,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 이재강 그린라이트 회장은 “초록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의 교통약자와 가족들이 여행의 기회를 경험했다”며 “신규 차량 도입을 계기로 더 많은 이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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