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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 8~10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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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9-04 15:15 | 조회수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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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김승수·박수현·김예지·최보윤·서미화·강경숙 의원과 함께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에서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참여작가를 모집했으며 이정희,최일관,최지현 작가 등이 참여했다. ○ 미술작품 외에도 청각장애인이면서 만화로 주목받는 김앤 작가 작품을 포함해 2021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에 참여한 작가 중 신진 발달장애인 및 중증 장애인 작가 작품 37점이 미디어 전시로도 함께 공개된다. ○ 빛된소리 글로벌 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은 ‘국회가 사회의 다양한 파장을 경청하고 연결하는 공간인 만큼,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삶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더욱 ’빛나는 울림‘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그 울림이 세상 곳곳에 퍼져나가 예술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과 감동의 힘으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번 전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국회의원 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로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문의> 빛된소리 글로벌 예술협회 02-6737-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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