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고립·은둔 시민을 위해 운영하던 고립예방플랫폼 ‘똑똑’을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추진에 맞춰, 외로운 시민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개편해 문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 이 고립예방플랫폼은 ▲외로움 예방 ▲고립 은둔 예방 ▲지역 연결 촉진 ▲스마트복지 ▲참여마당 ▲알림마당 총 7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 ‘외로움 없는 서울’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외로움 고립 자가진단, 유관기관들의 관련 사업 정보 소개, 협력기관들의 위치 안내(지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단순히 사업들을 소개하고 자료를 제공하는 일방향이 아닌 유관기관들이 외로움·고립·은둔 지원 사업과 교육, 행사들을 직접 시민들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 시민들은 ‘위기주민 알리기’를 통해 가족, 친구, 이웃 등 지역사회와 단절되어 지내는 주변의 고립 위기 이웃에 대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 탑재된 생성형 AI를 통해 외로움·고립·은둔 관련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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