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복지정보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 전국 어울림 마라톤, 10월 태안서 개최..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달린다 | ||
|---|---|---|
|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7-25 17:09 | 조회수51 |
|
충남 태안군은 오는 10월 18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협 스포츠 행사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태안군,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 한국서부발전(주)등이 후원한다. ○ 대회는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나뉘며, 장애인(통합·시각·휠체어 부문)과 비장애인이 안면도의 해안도로를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5,000여 명(장애인 1,000명, 비장애인 4,000명)의 참가가 예상된다. ○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충남전국어울림마라톤.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참가비는 5km 3만원, 10km 및 하프코스는 4만원이며, 장애인은 보호자 1인까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충남도 내 학생 및 군인의 단체 신청은 전액 면제되며, 20인 이상 단체는 참가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참가자에게는 미니 캐리어(전 종목)와 양말(10km 및 하프)등 기념풍이 제공되며, 대회 현장에서는 간식 패키지와 완주 메달이 지급된다. 각 종목별 시상 외에도 ▲최다단체 참가상 ▲최연소 참가자상 ▲최고령 참가자상 ▲최다가족 참가상 등 특별상도 수여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