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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주요 축제서 “전동화 휠체어” 무료 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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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5-20 10:02 | 조회수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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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 등 보행약자들도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막을 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8개 서울시 주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전동화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특히, 최근 한강이나 광화문광장 등 넓은 야외공간에서 행사나 축제가 개최되는 경우가 늘고있어 장시간 행사장에 머물 때 노인, 장애인 등 시민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현대자동차그룹, 그린라이트 등과 협력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방문하는 보행약자의 이동과 관람을 돕는 전동화 휠체어 무상 대여 ‘휠셰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그동안 지역 행사마다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한 경우는 있었으나, 지자체 차원에서 주요축제와 행사에 도입한 것은 최초다. ○ 휠셰어 운영행사는 5월 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쉬엄쉬엄 한강 철인 3종(5~6월, 한강일대) △서울썸머비치(7~8월, 광화문광장) △서울조각페스티벌(9월, 뚝섬한강공원) △서울디자인위크(10월, DDP) 등이다. ○ 이밖에도 서울시는 시 주최행사 성격과 특성에 맞춰 다문화가정, 자립준비 청년, 학교 밖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무료로 초청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또, 약자 편의를 고려한 동선 확보와 편의시설 마련, 어르신 등 정보소외 계층에 대한 홍보 등의 서비스도 추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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