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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감소증 치료, 운동+적절한 단백질 복용 중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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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4-01 10:35 | 조회수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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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증과 관련해 현재 가장 중요한 치료방법은 운동과 적절한 단백질 복용이다.’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는 ‘정형외과에서 근감소증과 치료 옵션’을 주제로 발표했다.
○ 노두현 교수는 ‘근감소증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근육이라며, 운동을 할때는 먹는 것을 같이 조정하면서 하는 게 휠씬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 그에 따르면 근력 약화가 진행되면서 보존능의 30%가 소실되면 정상기능의 제한을 야기시키며, 70%가 감소되면 시스템의 기능부전이 나타났다. 또한 근감소증으로 근력이 약화되면 균형과 보행 안정성이 떨어져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데, 메타 분석에 따르면 근감소증 환자 낙상 위험이 1.6~1.9배 높고 골다공증이 동반된 경우 골절 발생 위험도 유의하게 증가했다. 여기에 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이 겹친 골-근 감소증(osteosarcopenia) 상태에서는 고관절 골절 등의 중증 골절 위험이 크게 상승했다. ○ 노두현 교수는 “근감소증이 한 가지 이유에 의해 직접적으로 생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영양부터 퍼포먼스 등을 전반적으로 케어하면서 근감소증이 생기는 압력을 줄여나가는 것이 기준이 되겠다”며 “1차 진료시 여러 가지 스크리닝 툴들을 통해 환자들을 감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 특히, ‘저항성 운동(근력·근육량·보행속도 향상·낙상감소)과 복합 중재(운동+영양, 근력·기능·삶의 질 향상)는 강력 권고, 단백질 보충(근육량·근력·기능 향상)은 권고 대상이라며 근감소증 치료에 있어 아직은 운동과 적절한 단백질 복용이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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