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복지정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에 “심리치료”·“상담”추가 입법추진
작성자김진원 작성일25-03-28 15:07 조회수127

장애인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보건관리사업에 심리치료를 추가하는 한편,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각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이 추진된다.보건복지위원회 서역석 의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장애인 중 12.4%가 우울감을 경험했고, 8.9%는 자살을 생각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구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비율(4.7%)과 자살을 생각해 본 비율(5.7%)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이는 장애인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이 시급함을 보여주는 통계로, 이를 방치할 경우 장애인의 삶의질 저하는 물론 사회적 통합을 저해할 우려가 있어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발의된 이번 개정안에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의 범위에 심리치료와 상담 지원을 포함함으로써 장애인의 정신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메인로고
경기도 광주시 포돌이로 63 한울빌딩 1층 │ 전화 : 031-762-4583 │ 팩스 : 031-762-4585 │ 이메일 : hansoulil@hansoulil.org
Copyright(c)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All Rights Reserved.
Family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