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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 장애·비장애 통합 마라톤 ‘키움런’ 4월 19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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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5-03-21 10:44 | 조회수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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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무의가 오는 4월 19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물빛광장)에서 “키움런” 행사를 연다.
○ ‘키움런’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비장애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단축 마라톤 행사로 키움증권,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행사다. ○ 키움런 공식 홈페이지(kiwoomrun.com)를 통해 선착순 20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 5000원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의에 기부돼 ‘모두의 1층’ 확대를 비롯해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에 쓰인다. 러닝 코스는 5km와 10km 두 가지다.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 메달을 수여한다. “함께 러너” 제도도 운영한다. ‘함께 러너’는 자발적으로 동료 러너가 어려운 상황일 때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참가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러닝 크루인 VMK에서 40인의 시각장애인이 가이드러너와 함께 참여한다. 완주 후 제공되는 기념품으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사회적기업인 스프링샤인에서 제작한 반다나가 제공된다. ●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키움증권 전속모델인 배우 고민시가 1부 무대인사와 출발 세리머니를 함께한다. 2부 행사에서는 밴드 크라잉넛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룰렛 이벤트 ▲타투 스티커 체험 ▲스포트 테이핑(경기 전 부상 방지를 위해 무릎 등에 탄성 테이프 부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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