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이 최근 자폐성장애(오티즘) 인식개선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특별한 음원을 발표했다. ○ 신곡 ‘사랑, 또 하나의 기적’은 자폐성장애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홍경민은 이번 음원을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 홍경민이 직접 기획·제작한 이번 음원은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표현하며, 자폐성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
○ 그는 “음악을 통해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보다 많은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음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홍경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음원이 자폐성장애인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이를 함께 나누고 널리 알리는 과정 속에서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 여정에 희망이 싹트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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