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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지원인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 전문인력 양성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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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진원 | 작성일26-04-22 11:54 | 조회수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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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장애와 사회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26년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사업 위탁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양성교육 이수 후 3년이 지난 재직 근로지원인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과정이다. ○ 장애와사회가 지난 3월 실시한 보수교육은 장애 유형별 현장 사례를 비롯해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장애 이해 및 인권 교육, 직장 내 안전과 재난 대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총 48명의 근로지원인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다. ○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응답했으며, 4개 교육 과목 모두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 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후 근로지원인의 역할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었다’는 항목에는 전원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와 사회는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근로지원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장애와 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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