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2025년 찾아가는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 교육대상은 ▲미취학 아동 ▲학생(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사회복지시설(아동·노인·장애인 등) ▲결혼이주여성 ▲지역사회 단체(이·통장협의회, 봉사단체) 등이다.
○ 광주시 소재 기관(시설)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등 신종 폭력 범죄예방을 위해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무료 제공한다.
○ 교육은 지역 내 폭력 예방 교육 운영에 대한 역량과 전문성을 가진 광주열린상담소(가정폭력 상담)와 (사)씨알여성회부설성폭력상담소(성폭력 상담)에 위탁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미취악 아동, 아동, 학생,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총256회 5천 10명을 교육했다.
● 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시설)또는 단체에서는 광주열린상담소(031-766-3395), (사)씨알여성회부설성폭력상담소(031-797-70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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